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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 ♥노소영 장녀 최윤정, 34세로 SK 최연소 임원.. "후계자 가능성은?"

살구뉴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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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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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장녀인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투자팀장이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대리 입사한 지 7년 만의 임원 입성이자 그룹 내 최연소 임원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SK 최태원 장녀' 최윤정, 임원 단다..대리 입사 7년만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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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7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 최윤정이 정기 인사에서 신규 임원으로 승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계 관계자는 "최 팀장이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신규 투자와 사업 개발 분야에서 업무 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습니다.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살로 최연소 임원이 된 최 팀장은 증국 베이징 국제고를 거쳐 미국 시카고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시카고대 뇌과학연구소 연구원과 베인앤드컴퍼니 컨설턴트 등을 거쳤습니다.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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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7년 SK바이오팜 경영전략실 전략팀에 선임 매니저(대리급)로 입사했습니다.

2019년에는 휴직하고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생명정보학 석사 과정을 밟았으며, 2021년 7월 복직해 지난 1월 글로벌투자본부 전략투자팀 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최태원 노소영 장녀 '최윤정' 결혼식 화제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최회장의 장녀인 최윤정은 2017년 벤처기업의 평범한 사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울렸습니다. 최윤정의 결혼식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최윤정과 결혼하는 예비신랑 윤도현씨는 평범한 가정의 3남으로 태어나 서울대를 나와 현재 IT(정보기술) 분야 벤처기업에서 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앞서 윤 씨는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드컴퍼니’ 등에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최윤정과 예비신랑 윤 씨는 베인앤드컴퍼니에서 근무할 때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태원, 노소영 이혼 소송 中 동거녀 김희영과 공식석상.. 후계자는 누구?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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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윤정의 부친 최태원 회장은 부인 노소영 관장을 상대로 지난 7월 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한 바 있습니다.

앞서 1960년생으로 올해 64살인 최 회장은 1988년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이자 아트센터나비 관장 노소영과 결혼해 장년 최윤정 외에도 차녀 최민정과 장남 최인근을 두었습니다.

하지만, 2015년 최태원은 세계일보를 통해 사귀는 여성이 있으며, 그와 혼외자를 낳았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노소영 관장에게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최태원의 내연녀는 김희영으로 둘 사이에는 2010년생 딸 최시아가 있습니다.

이에 최 회장 은 2017년 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두 사람은 이혼 조정 절차에서 의견 차를 좁히지 못했고 2018 년 7월부터 이혼 소송 절차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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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차녀 최민정은 해군 장교 출신으로 2019년 SK하이닉스에 대리로 입사, 미국법인 전략파트에서 근무하던 중 지난해 초 휴직했습니다. 이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원격 의료 스타트업 '던'에서 무보수 자문역을 맡고 지역 비정부기구(NGO) '스마트'(SMART)에서 교육 봉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장남 최인근은 SK E&S의 북미 에너지솔루션 사업 법인 '패스키'(PassKey)에서 경영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이혼 소송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최 회장은 내혼녀인 김희영과 공식 석상에 등장하며 대중들의 비난을 받기도 하며 누리꾼들은 "김희영 장녀가 임원된거에 배아파하겠네", "후계자는 누가 되려나", "조강 만에 임원 다는지.." 등으로 차기 후계자에도 궁금증을 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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