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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유럽배구 3대 리그 이적설 제기된 근황...충격적인 '연봉' 얼마?

살구뉴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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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 이다영(27·르카네)이 유럽배구연맹(CEV) 여자리그랭킹 TOP4에 진출할 가능성이 제기되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학교 폭력 논란으로 흥국생명과의 계약이 종료된 이다영은 프랑스 리그에서 활동했으나, 최근 제기된 이다영 이적설에 그녀의 연봉에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다영 학폭 논란 → 그리스·루마니아·프랑스 반복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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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배구 국가대표 이다영(27)이 그리스, 루마니아를 거쳐 프랑스의 볼레로 르 카네에 입단했습니다. 볼레로 구단은 지난 6월 10일(한국시간) “세터 이다영을 영입했다. 이다영의 다양한 경험은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다영은 2014년부터 2020년까지 현대건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흥국생명에서 뛰었으나 ‘학폭 논란’으로 국내 무대서 뛸 수 없게 되자 2021-22시즌 그리스 PAOK로 이적하며 해외 리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PAOK와 1년 계약이 마무리된 이다영은 지난해 여름에는 루마니아의 라피드 부쿠레슈티로 이적했습니다. 하지만 이다영은 2022-23시즌 햄스트링(허벅지뒷근육)과 허리 부상으로 고전, 1년 만에 또 다시 새 팀을 찾아 볼레로에 입단했습니다.

볼레로는 지난 2021-22시즌과 2022-23시즌 모두 프랑스 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정상에 오른 강호입니다.

 

이다영 유럽배구 3대 리그 이적설...연봉 13억 이상

이다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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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베트남 일간지 ‘테타오반호아’는 12월4일 “2018~2020 한국 V리그 베스트7 이다영이 세계적인 무대와 구단으로부터 연봉 100만 달러(약 13억 원)가 넘는 러브콜을 받는다”고 보도했습니다.

‘테타오반호아’는 베트남 정부 공식 뉴스통신사 ‘통떤싸비엣남’이 발행하는 스포츠·문화 신문입니다. 베트남 여자대표팀은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랭킹 39위로 한국(40위)보다 높습니다.

이다영은 2023년 6월 라피드 부쿠레슈티(루마니아)를 떠나 르카네(프랑스)에 입단했습니다. 루마니아는 지난 시즌 유럽여자배구 리그랭킹 7위, 프랑스는 이번 시즌 5위로 평가되는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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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타오반호아’는 “프랑스보다 여자배구 시장 규모가 큰 국가의 여러 팀에서 르카네를 능가하는 좋은 조건으로 이다영을 유혹하고 있다”며 전했습니다.

2023-24 유럽여자배구 리그랭킹 TOP4는 ▲1위 이탈리아 ▲2위 튀르키예 ▲3위 러시아 ▲4위 폴란드입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대회 출전이 불가능하므로 나머지 세 나라에서 두 구단 이상이 이다영한테 관심을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이다영, 제2의 김연경 될까..유럽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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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타오반호아’는 “유럽배구계가 슈퍼스타로 성장할 이다영 잠재력을 인정하고 있다. 이번 시즌 홈에서 치른 CEV 여자챔피언스리그 3라운드는 경기 MVP를 수상했다”며 최근 분위기를 소개했습니다.

르카네는 3승1패로 유럽배구연맹 여자챔피언스리그 본선 20강 E조 1위에 올라 있습니다. 남은 조별리그 2경기에서 선두를 지키면 준준결승에 직행합니다.

‘테타오반호아’는 “이다영은 뛰어난 활약으로 르카네 2023-24 CEV 클럽대항전 좋은 성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 유럽 현지 반응이다. 총액 수백만 달러의 오퍼로 높은 평가를 짐작할만하다”다년 계약 제안까지 왔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력은좋은가보네 김연경이랑도 사귀고", "한국에 기웃거리지말고 아예 귀화해라", " 다 터트릴꼬얌~ ", "냉정히 잘하긴 한다~그때싹싹빌었더라면"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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