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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단골손님"... 이선균 마담 김남희의 친언니와 연인 관계라는 배우 정체, '정해인'이었다...충격

하이뉴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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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김새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정해인, 김새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선균이 유흥업소에서 만났다는 마담 김남희의 친언니와 연인 관계라는 유명 배우의 정체가 정해인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을 주장한 언론사는 이선균의 마담과 정해인이 나눈 메시지 내용까지 직접 폭로했다. 해당 내용에서 마담은 정해인을 친근하게 '오빠'라 칭하며 친분 관계를 드러냈다.

해당 언론사는 정해인 측에 이 같은 내용에 대해 해명을 요구했으나 사실상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며 반론의 기회를 줬으나 무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선균 마담의 친언니와 연인관계, 사실일까

A 씨와 배우 정해인. [사진=유튭, '가로세로연구소', MHN 스포츠]
A 씨와 배우 정해인. [사진=유튭, '가로세로연구소', MHN 스포츠]

배우 이선균의 마담으로 알려진 그녀의 친언니와 연인관계라는 유명 배우가 정해인이라는 충격 주장이 제기됐다.

국내 언론사 '프리덤 앤 라이프'에 따르면 배우 정해인이 이선균의 마담 A 씨의 친언니 B 씨와 연인 관계라며 정해인이 이선균이 다녔다는 '굿 플레이스'의 단골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해인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주로 사람이 없는 날과 새벽 시간대에 주로 해당 유흥업소를 출입했다. 정해인이 '굿 플레이스'를 주로 다닌 이유는 B 씨를 만나기 위해서라며 그들의 친분 관계를 폭로했다.

사진=프리덤 앤 라이프

또한 유명인들 같은 경우는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자신의 집이나 경기도 근교 가평 등으로 데리고 나간다며 정해인 또한 B 씨와 함께 외부의 시선을 피해 밖으로 움직였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해당 언론사가 입수한 자료에는 정해인과 마담 A 씨가 나눈 메시지도 있다. 이에 대해 굿 플레이스 관계자는 "정해인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9월 1일 새벽 1시가 넘어 굿 플레이스에 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그 근거로 당시 마담 A 씨와 정해인이 나눈 대화 내용을 해당 언론사에 제공했다.

사진=프리덤 앤 라이프
사진=프리덤 앤 라이프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정해인은 새벽 12시가 넘은 늦은 시간 A 씨에게 "나 가게 되면 둘이 갈 것 같다. 도착하면 2시 조금 안 될 듯한데 괜찮나"라고 물어봤고 A 씨는 "와. 잘해줄게. 오빠"라고 친근하게 답하며 그들의 친분관계를 알 수 있었다.

다만 정해인은 A 씨의 친언니 B 씨와 친했지만 가게에서는 A 씨가 서열이 높아 예약 관련 문의는 A 씨를 통했다고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 전했다.

이때 정해인이 굿 플레이스를 찾은 이유는 이미 구속 기소된 마담 A 씨의 친언니 B 씨 때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늦은 시간 직접 굿 플레이스를 찾을 만큼 B 씨에게 진심이었다고 한다.

현재는 문 닫은 굿 플레이스. [사진=여성경제신문]
현재는 문 닫은 굿 플레이스. [사진=여성경제신문]

관계자는 정해인과 B 씨의 마약 투약에 대해 "B 씨는 필로폰은 하지 않고 대마를 물고 산다"라며 "(정해인과) 둘이서 함께 대마를 했는지는 알 수 없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굿 플레이스 매춘 상황에 대해서도 고발했다. 그는 "굿 플레이스 아가씨들이 하루 평균 200~300만 원을 가져가는데, 이를 벌기 위해서는 테이블만 돌아서는 힘들다"라며 "굿 플레이스는 (아기씨들을) 테이블만 돌리는 게 아니라 몸으로 돌린다"라고 밝혀 굿 플레이스에서 매춘이 이루어지고 그에 대한 매춘 비용까지 상당한 금액이 있음을 밝혔다.

 

정해인 소속사 반응은?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파문은 상당했다. '프리덤 앤 라이프'는 공식 SNS 댓글에 이 같은 내용이 사실이냐고 묻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숨도 안 쉬고 형사고소한다고 입장문을 냈을 것이다"며 "반론할 수 있는 기회는 이미 저번 주부터 줬다"라고 답하며 정해인 측에 해당 내용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으나 정해인 측이 사실상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정해인은 1988년 생 35세로 최근 개봉하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서울의 봄'에 반란군에 맞서는 오진호 소령 역을 맡았다. 

 

[하이뉴스=김아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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