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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얼굴' 김지호, 피부과 시술 이후 부작용 고백...삼시세끼 인성 논란 재조명

살구뉴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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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지호가 피부가 시술 후 부작용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기괴한 얼굴이 되기도...

사진=김지호 SNS
사진=김지호 SNS

2024년 7월 5일 김지호는 자신의 SNS에 '우먼센스' 8월호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새하얀 의상을 입고 한껏 우아함을 발산하고 있는 김지호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김지호는 "'조선의 사랑꾼' 촬영후 감사하게도 찾아주시는분들이 계셔서 연달아 잡지 표지, 화보를 찍게 됐다.""오랜만이니 이쁘게 나오고싶은 맘 얼마나 애절하겠냐 마는 나이라는 놈은 배신을 해도 기꺼이 용서를 할텐데 옆에 찰싹 달라붙어 노화와 함께 날보고 생글생글 웃으며 걷고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습니다.

사진=김지호 SNS
사진=김지호 SNS

그러면서 "평소엔 피부과 가는것도 귀찮아하고 마사지는 요가 시작 후 몇년에 한번 너무 담이 안풀리거나 여행가서 남편님이 하고 싶다고 할때 한번씩 하는 게 다인 게으르고 무딘여자"라고 덧붙인 김지호는 "그래서인지 요몇년은 일 시작하기 전 꼭 작은 탈이라도 났다"고 말을 이었습니다.

이어 김지호는 "몇백샷의 울마지를 한 뒤 턱이 볼걸이 처럼 붓거나 부은채 굳어서 안움직이거나, 콜라겐 재생을 시켜준다는 주사를 맞았는데 3주후 얼굴이 퉁퉁붓는 부작용을 겪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턱 보톡스를 맞았는데 한쪽이 마비가되서 웃으면 아수라백작처럼 한 입꼬리만 올라가는 기괴한 얼굴이 된다거나. 걸어다니는 부작용케이스라고 해야하나?"라고 덧붙인 그는 피부과 시술 후 자신이 겪었던 부작용을 밝혀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김지호, 활동 중단 선언

사진=김지호 SNS
사진=김지호 SNS

2024년 6월 8일 김지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당분간 모든 걸 내려놓고 쉼에 들어간다"라며 활동 중단을 선언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든 바 있습니다.

김지호는 "허리 디스크가 안 좋아진 걸 알고 있었음에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근육일 거야. 인대 통증일 거야' 계속 다른 곳에서 이유를 찾았다"라며 "디스크라면 그냥 꼼짝없이 쉬어야하니까"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사진=김지호 SNS
사진=김지호 SNS

그러면서 그는 “근데 오른쪽 중둔근 통증이 허벅지를 타고 종아리까지가더니 발바닥까지 마비된 듯 뜨겁고 저리기시작했다."라며 "자전거를타고 하누만아사나를하고 사마코나를하고 둔부와 햄스트링이 경직되 아픈줄알고 계속 요가를했는데 결국 더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나를 몰아가고있었던거다."라고 씁쓸함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김지호는 "두려웠다. 이제껏 했던 나의 시간과 노력이 사라질까봐. 그리고 요가를하며 집중하고 땀흘리는 시간이 사라질까봐”라고 속내를 털어놔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김지호, 삼시세끼 인성 논란

사진=tvN
사진=tvN

과거 김지호는 tvN ‘삼시세끼’ 출연을 확정지으며 복귀에 시동을 걸었지만, 해당 방송이 송출된 후 그는 ‘비호감’ ‘인성 논란’ 등으로 커뮤니티에 오르내리게 되었습니다.

'삼시세끼'에서 출연진들이 텃밭에서 야채를 수확하고 있을 때 김지호는 다 같이 함께 해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돕지 않는 보습을 보이며 '불성실한 태도'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사진=tvN
사진=tvN

또한, 그는 김광규를 향해 “게스트인 우리는 마음대로 가도 된다”라고 말하며 실제로 가방을 둘러매고 해당 촬영 공간을 벗어나 출연진들을 당황스럽게 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에게 실망감을 안긴 바 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러게 적당히 하지", "본인이 동의한 거 아닌가요?", "인성도 기괴하지 않나", "이게 자업자득이라는 겁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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