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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알아볼정도로 홀쭉해져.." 40세 솔비, 체중감량 성공한 뒤 충격적인 근황 (+난자냉동)

살구뉴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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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화가 솔비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

솔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화가 솔비는 지난 2024년 7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솔비는 머리카락을 단정히 묶은 채 뿔테 안경을 착용한 모습이었는데 다이어트 성공으로 날렵한 브이라인에 긴 목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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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솔비는 지난 3월 "다이어트 건강기능 식품을 찍게 됐다"고 근황을 전하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이후 살이 쏙 빠진 근황으로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못알아볼정도로 홀쭉해졌네", "리즈시절로 돌아오셨네요", "언니 너무 예뻐요", "아름다우십니다", "40대로 안보임 ㄷㄷ"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mbc

​​​​솔비는 외모와 관련해 과거 성형 비화를 고백하기도 했는데 지난 2021년 1월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솔비가 자신이 신인 시절 MBC ‘쇼! 음악 중심’ MC로 활약한 것을 언급했습니다.

솔비는 매주 음악 방송 생방송을 비롯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돌발 행동으로 흑역사를 자체 생성했던 비화를 고백해 현장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반항하고 싶은 어린 마음에 성형외과를 찾아 상담 후 바로 수술까지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녀는 “부은 상태에서 생방송을 했다. 제정신이 아니었던 거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면서도 “자료 화면은 절대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습니다.

 

난자냉동 고백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한편 솔비는 얼마전 몸이 붓는 이유를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지난 2023년 8월 2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솔비, 장동민, 김새롬이 출연했습니다. 장동민의 둘째 임신 소식을 들은 솔비는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에 난자 냉동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MC들의 남자친구가 있냐는 물음에 솔비는 "그건 아닌데 그냥 가지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솔비는 "호르몬 주사를 계속 맞아야 해서 몸이 붓더라"며 난자 냉동 과정의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또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솔비는 "저는 원래 키 이런 것도 안 보고 외모를 잘 안 봤다"고 밝혔는데 이에 탁재훈은 "그렇다 볼 입장이 아니다"며 농담을 던졌습니다. 솔비는 "오빠가 나한테 이런 말 하는 거냐 오빠 어렸을 때 사진 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솔비는 이성에게 마음먹고 유혹해서 실패한 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남들은) 20대 때 더 적극적이었다고 얘기하는데 저는 20대 때 숨만 쉬어도 남자들이 계속 꼬였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20대 때는 가만히 있어도 계속 꼬여 피곤했다"고 털어놓았고 이에 장동민은 "날파리가?"라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솔비의 과거 사진을 본 김새롬은 "예쁘다"며 감탄했습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솔비의 플러팅 방법은 5개의 인격체를 오가며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녀는 "예전에 만났던 분이 그런 말을 한 적 있다 '너한테는 5개의 자아가 있다'"며 "어린아이, 연상녀, 악녀, 천사, 엄청 섹시한 여자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장동민은 "만난 분이 퇴마사였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솔비는 "이 자아 (다중인격)을 다 보신 분은 저한테 못 헤어나오더라"고 자랑했습니다.

 

화가로도 성공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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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솔비는 지난 2006년 타이푼 정규 1집 Troika로 데뷔했습니다. 그룹내에서 리더를 맡고있지만 화가 권지안으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솔비는 화가로서의 훌륭한 능력을 입증하기도 했는데 솔비의 동료인 방송인 박나래는 과거 솔비의 그림을 구매했다고 밝혔는데 이에 관해 솔비 "박나래와 똑같은 작품 시리즈가 경매에서 600만 원으로 시작해서 1,300만 원에 팔렸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솔비의 최고 낙찰가는 작품 ‘피브 오브 호프’로 2,300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솔비는 최근 미국 뉴저지에서 8번째 개인전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지난 2023년 4월 국내에서도 개인전 ‘Moi-MEME’를 성황리에 종료하며 2.30대 시절의 솔비 인생이 담긴 에세이집 ‘나는 매일, 내가 궁금하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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